[렛]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 2007/05/01 01:06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2006)
나카시마 테츠야 감독
나카타니 미키 주연
가장 '혐오스런' 순간에도,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다.
유난히 눈에 그리고 마음에 꽃히던, 앞 화면에 꽃을 데려다놓는 미장센을 잡아낸 이미지를
아무리 뒤져도 찾을 수가 없었다(엉엉). DVD가 나오면 캡춰하리라!
= 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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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지 못한 사랑들, 주지 못한 사랑들 - 혐오스러운 마츠코의 일생
할 줄 아는 것은 사랑하는 것과 약간의 미용기술 뿐이었고 원하는 것은 누군가로부터 사랑받는 것 뿐이었던 가엾은 마츠코의 일생을 보며 눈물이 나는 까닭은, 단순히 그녀에 대한 연민때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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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嫌われ松子の一生, 2006)
Tracked from nautes03.com | 2007/05/02 17:14 | DEL아무리 생각해도 지난달 보았던 영화, '타인의 삶'에서의 극작가 드라이만이 못내 마음에 들지 않는다. 드라이만을 위해 다른 이들이 감수했던 희생을 생각하면 더욱 그러하다. 그는 끊임없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