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osing not to be let down when you have every reason to be, I call that DIGNITY.
추석즈음에 전화 했었는데 안받더라.ㅎ 지구 반대편 세상은 어떠니?
근근히 살고 있습니다 (멍)
누구로부터의 누구를 향한 응원인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나는 힘을 얻었어. 고마워. 정말로.
You are certainly one of those who come to my mind when I think of the word 'dignity.' :)
응원 고맙다^^
이런 얘기는 '사막'같은데서 해야 제맛인데 ;)
이게 바로 정석오빠가 말한 그 Dignity에 대한 글이구나. 나도 고맙다. 지금 나는 let down되어 있는 상태(일지도 모르)지만 힘을 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