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 새해, 2009 :: 2009/01/02 12:00


"뭐든 꽉 붙드셔, 끝나려면 아직 멀었으니까"


최근 홀딱 반했던(리뷰를 쓸 수 있게 되면 좋을텐데) 프랑스 코믹추리소설(?!)인 J.M.에르, <개를 돌봐줘>의 한 구절로 새해 인사를 대신합니다. 2009년. 자, 이제 시작합니다. 다들, 뭐든 꽉 붙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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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 - 두 권의 책

    Tracked from likeAblue | 2009/01/28 17:11 | DEL

    이번 설 명절 연휴엔 제목에 개가 들어가는 두 권의 책을 읽었다. 부산행 열차 속에선 얼마전 후배로부터 선물받고서 자기 전마다 조금씩 읽던 책 "개를 돌봐줘"를 읽었고 부산 집에 도착해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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